이란은 적국만 아니면 호르무즈 해협을 모두에게 개방하겠다는 입장을 내났다.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의 이란 대표가,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적과 연계된 선박을 제외하고 모든 선박에 개방돼 있다"고 밝혔다.
미국으로서는 원유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지난주엔 이란산 원유 거래까지 허용했는데, 대표적으로는 인도가 가장 빠르게 거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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