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로제 바질 파스타, 홍시 소스 햄 탕수육, 한우 안심 스테이크, 초콜릿 푸딩까지 평소 급식에서는 보기 힘든 메뉴들이 식판 위에 올랐다.
무엇보다 안성재의 진심은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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