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타 전 美국방, 이란전쟁에 "트럼프 진퇴양난…자업자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네타 전 美국방, 이란전쟁에 "트럼프 진퇴양난…자업자득"

리언 파네타 전 미국 국방장관은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진퇴양난"에 빠졌다고 지적했다.

과거 미국의 오사마 빈 라덴 제거 작전을 지휘했던 파네타 전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전쟁을 계기로) 세계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파네타 전 장관은 특히 이란 전쟁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이어진 점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