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가 평범한 여고생과 인기 로맨스 소설 작가를 오가는 반전 이중생활로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4월 17일 밤 8시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뜻밖의 순간들을 맞닥뜨리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중심에 서게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김향기는 극 중 평범한 여고생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인기 로맨스 소설 작가 ‘이묵’으로 활동하는 여의주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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