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홈런 이후 부상으로 이탈한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다시 배트를 잡는다.
송성문은 24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나선 뒤, 트리플A로 내려가 뛸 계획이다.
송성문의 1차 목표는 트리플A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뒤 메이저리그에 올라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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