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미국 지상군이 이란 전쟁에 투입될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되면서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개방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 시한이 22일(현지시간) 만 하루를 남기면서 중동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 이란군은 22일(현지시간) 미국이 자국 발전소 등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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