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현 연구원은 "한국의 많은 원전 건설 경험과 한전기술[052690]의 설계 생산능력(CAPA), 국내 건설 생산능력을 고려하면 예상보다 더 많은 건설사에 수혜가 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일반적인 인프라 사업은 전쟁 이후 정부의 외교 능력과 인도적 지원에 따라 수혜 정도가 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 연구원은 "현재 대부분 건설사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8배 이하 수준으로, 정부 정책의 저PBR 정책에 따라 건설업 전반에 대한 수혜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며 추가적인 원전 모멘텀(동력) 또는 중동 사태 이후 재건 테마가 붙는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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