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에스콰이어 2026년 4월 호 표지를 장식했다.
가녀린 팔뚝을 시원하게 드러냈지만 최근 방탄소년단 정국과 ‘커플 타투’ 의혹이 불거졌던 오른쪽 팔 뒤 ‘강아지 세 마리’ 타투는 철저히 사수해 눈길을 끌었다.
‘2025-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월드 투어를 소화하고 있는 윈터는 공연에서 만날 수 있는 에스파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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