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부활 김태원이 아이유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김태원은 “제가 저작권료가 잘 나온다고 말하기 뭐하다”면서도 부활의 여러 명곡 중 저작권료 효자 곡으로 ‘네버 엔딩 스토리’와 ‘사랑할수록’을 꼽았다.
김태원은 “아이유 덕분에 1분기에만 저작권료가 1억이나 들어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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