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카라바오컵 결승서 아스널을 꺾고 올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스타디움서 열린 아스널과 2025~2026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서 2-0으로 이겼다.
오라일리는 후반 15분 라얀 셰르키의 크로스를 아스널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가 놓치자 이를 놓치지 않고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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