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후유증은 없었다.
고영표(36) 소형준(25) 안현민(23) 박영현(23) 등 4명의 KT 선수는 지난 3월 5일부터 14일까지 열린 WBC 국가대표로 소집, 다른 선수들보다 한 달 일찍 실전에 투입됐다.
이강철 KT 감독은 17일 합류한 WBC 선수들을 두고 "고영표는 도미니카공화국전서 잘 던졌고, 소형준도 자기 스타일대로 잘 던졌다.안현민도 꾸준히 자기 컨디션 유지하며 치더라"고 총평하면서도, "고영표가 도미니카공화국전서 (오른) 팔꿈치가 안 좋다고 했는데 다행히 괜찮아졌다고 하더라.박영현은 (현 상황이 어떤지) 잘 모르겠다"라고 우려 섞인 이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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