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4회에서는 톱배우 딸 모모(백서라 분)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 현란희(송지인 분)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신주신(정이찬 분), 모모를 좋아하는 하용중(안우연 분) 등 각기 다른 욕망과 본색이 뒤엉킨 전개가 펼쳐졌다.
장례식장에서도 모모(현란희 뇌)는 끝없이 눈물을 흘리며 딸 모모가 들어간 현란희의 육신에 작별을 고했고, 신주신은 외양은 모모지만 전혀 다른 모습의 모모를 보며 혼란에 빠졌다.
한편 폴 김(지영산 분)은 현란희가 남긴 메시지를 떠올리며 괴로워했고, 모모(현란희 뇌)는 친딸의 존재를 언급하며 “찾게 되면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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