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시우민이 팬미팅 ‘슈밍 항해단’ 항해를 마쳤다.
공연은 ‘Fireflies(파이어플라이스)’ 무대로 시작되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열었다.
한편, 시우민의 성공적인 팬미팅 소식에도 불구하고 그가 속한 소속사 INB100과 모기업 원헌드레드는 최근 심각한 내부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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