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한국 영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다.
2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기준 ‘왕과 사는 남자’의 매출액은 1425억 2321만 9610원으로 기존 매출액 1위인 ‘극한직업’(1396억 5840만 9516원)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의 22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1475만 7122A명으로, 관객수 기준 역대 흥행 3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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