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030년까지 총 1조6133억원을 투입해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 건설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관광형 도로’에는 포천 기지~길명(2.89㎞) 구간을 신설하고 파주 영장~영장(2.85㎞) 구간이 선정됐다.
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해 화제가 된 ‘전력망 도로 공동건설’ 4개 노선도 핵심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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