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늘(23일)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르노코리아와 투자협약 및 신차 출시를 계기로,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모빌리티 허브 도약을 위한 전략적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르노코리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미래차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르노코리아는 부산 제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앵커기업으로, 이번 투자 협약과 신차 출시를 통해 부산 미래차 산업 전환의 중요한 전기가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르노코리아와의 전략적 협력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미래차 생산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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