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북한식 국회인 ‘최고인민회의’를 열어 김정은을 국무위원장으로 다시 추대했다.
이번 회의는 제14기 이후 7년 만에 열리는 회의로, 김 위원장은 물론 새로 선출된 대의원들과 당 중앙위원회, 내각, 무력기관 등 핵심 간부들이 참석했다.
2016년 6월 최고인민회의 제 13기 4차대회에서 국무위원회의 위원장에 올랐던 김정은을 2019년 14기 제1차 회의에서 재추대했고 이번에도 재차 추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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