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41만5725달러) 단식 3라운드서 고배를 마셨다.
알카라스는 2세트 게임 스코어 3-5로 끌려가다 내리 4게임을 따냈다.
알카라스는 지난 2022년 이 대회 우승한 바 있지만, 코르다에게 발목을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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