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국 방한 관광 시장의 ‘질적 대전환’에 나선다.
23일 한국관광공사와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방한 중국인은 41만 870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9% 증가했다.
과거 면세점 쇼핑에 치중했던 유커와 달리, 최근의 중국 여행객은 K-뷰티, 미식, 웰니스, 공연 등 특정 목적을 가진 ‘취향 소비’에 지갑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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