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가 광주 지역에서 운영 중이거나 문을 앞둔 두 호텔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
광주 동구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과 4월 소프트 오픈을 앞둔 광주 서구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의 오너사 김대원 회장은 총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4월 중 소프트 오픈 예정인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은 광주 지역 최초 특1급 호텔이었던 ‘라마다 플라자 광주호텔’을 리브랜딩한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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