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교정 필요" 김혜성 충격의 마이너행, 타율 0.116 유망주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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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교정 필요" 김혜성 충격의 마이너행, 타율 0.116 유망주에 밀렸다

김혜성은 올해 시범경기에 9차례 출전해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 5도루를 기록, 정규시즌 개막 로스터 진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MLB닷컴은 "다저스가 김혜성의 스윙에 교정할 부분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001년생 다저스 유망주 출신인 프릴랜드의 시범경기 성적은 18경기 타율 0.116(43타수 5안타) 1홈런 7타점으로 김혜성에 비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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