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에도 자신이 지지받고 있다고 믿는 로세니어 첼시 감독, 선수들은 “대체 감독을 왜 바꾼거야”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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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에도 자신이 지지받고 있다고 믿는 로세니어 첼시 감독, 선수들은 “대체 감독을 왜 바꾼거야”며 반발

리암 로세니어 첼시 감독은 최근 4연패에도 자신이 구단과 선수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정황상 선수들은 이미 그에게 등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이어 “그럼에도 로세니어 감독은 자신이 아직 구단과 선수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페르난데스는 “선수 입장에선 구단이 합리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왜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하고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마레스카 감독 시절 우리는 뚜렷한 색채가 있었다.그가 팀을 떠난 뒤 선수들은 상처를 받았고 우리의 색이 더욱 뚜렷해지는 흐름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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