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1일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를 열었다.
어르신도 흥미를 갖고 기기를 사용하고, 운동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기도 배치했다.
지난해에는 이번에 개소한 동대문센터를 제외한 4곳에 총 9만536명이 방문했고 디지털 교육을 받은 인원은 3만3천889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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