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노가 2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아마노는 전북으로 가 K리그1 25경기 1골 3도움만 기록하면서 울산 시절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아마노는 요코하마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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