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현역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불린 크레이그 킴브렐(38, 뉴욕 메츠)이 2026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한다.
킴브렐은 마이너리그에 있을 이유가 없기 때문.
킴브렐은 지난해까지 통산 440세이브로 이 부문 현역 2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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