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닮은꼴’ 사연자가 체중이 85kg 늘어난 고민을 털어놓는다.
2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서는 한때 배우 신세경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지만, 극단적인 체중 증가로 고민에 빠진 29살 사연자가 보살들을 찾아온다.
이수근이 “어쩌다 127kg까지 살이 찐 거냐”고 묻자, 사연자는 “24살 때 취업에 실패한 이후 배달 앱에 빠지면서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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