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을 공동 4위로 마쳤다.
1∼3라운드 내내 단독 1위를 달린 임성재는 마지막 날 선두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공동 4위(8언더파 276타)로 대회를 마쳤다.
피츠패트릭은 17번 홀(파3)까지 데이비드 립스키(미국)와 공동 선두였으나 마지막 18번 홀(파4) 4m 버디 퍼트를 넣고 1타 차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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