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이 발음부족인 아나운서 지망생에게 못 고치면 때려치워야 한다고 말했다.
엄지인은 김동언에게 "발음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알려주면서 ㄹㄹ 발음을 다시 해보라고 했다.
엄지인은 세 번째로 나선 이수완에게는 혹시 학원을 다니고 있는지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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