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외무차관 "가능성 낮지만 미국 침공 대비해 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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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외무차관 "가능성 낮지만 미국 침공 대비해 군 준비"

카를로스 페르난데스 데 코시오 쿠바 외무차관은 22일(현지시간) "그것(침공)이 일어날 법한 일이라고 믿지는 않지만, 대비하지 않는다면 그건 순진한 생각일 것"이라고 말했다.

데 코시오 차관은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군사적 침략에 대비해 국가 전체가 동원될 준비를 해왔다"며 "우리 군은 늘 준비해 왔고, 지금도 (미국의) 침략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는 미국에 그 어떤 위협을 가한 적도 없으며 미국과 좋은 관계를 맺기를 바란다.정말 그런 일(침공)이 발생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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