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주전 골키퍼(GK) 굴리엘모 비카리오(30)가 탈장으로 이번주 수술대에 오른다는 우울한 소식을 발표했다.
토트넘은 “시즌 일정에 끼칠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술 시기를 정했다“면서 ”비카리오는 수술 직후 재활 훈련에 나서 4월 내 복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지만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다.
이미 토트넘은 주전들의 잇달은 부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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