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핵실험장 탈북민 4명 중 1명 염색체 이상”…풍계리 인근 피폭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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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핵실험장 탈북민 4명 중 1명 염색체 이상”…풍계리 인근 피폭 가능성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지역 출신 탈북민 가운데 상당수가 방사선 피폭에서 나타날 수 있는 염색체 이상 가능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검사는 과거 누적 피폭량을 추정하는 ‘안정형 염색체 이상 검사’와 최근 노출 여부를 확인하는 ‘불안정형 염색체 이상 검사’로 진행됐다.

분석 결과 12명은 과거 일정 수준 이상의 방사선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최근 3~6개월 내 피폭 징후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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