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 서민대출 올해 5.1조 공급…작년보다 1조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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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서민대출 올해 5.1조 공급…작년보다 1조 늘린다

올해 은행들이 저소득·저신용자를 위한 ‘새희망홀씨’ 대출을 5조1000억원 공급한다.

18일 금융감독원은 ‘새희망홀씨 2025년 공급 실적 및 2026년 공급 목표’에서 올해 은행들이 서민층의 자금난 등을 고려해 새희망홀씨 대출 공급 목표를 작년보다 9000억원 늘어난 5조1000억원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은행권은 작년에 새희망홀씨 대출을 4조167억원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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