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달 2일 도봉구 쌍문역 인근 시민 오픈 커뮤니티 공간 '모두온'에 '서울 평생학습 팝업스쿨'을 개관해 약 2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평생학습 팝업스쿨은 역세권 생활권에서 진행하는 평생학습으로, 퇴근 후 저녁이나 주말 등 편한 시간대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4월에는 정규 강좌 10개와 명사 특강 2개를 선보이고 이어 5월까지 총 2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1천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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