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선발진 경쟁에 뛰어든 우완투수 배동현이 시범경기 등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배동현은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무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비공개로 진행된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키움의 3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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