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저신용자 신용대출이 10% 넘게 감소하고 카드론과 대부업 등 고금리 대출 의존도가 높아졌다.
23일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작년 저신용자(KCB 기준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신용대출 공급액은 30조원으로 전년(33조7천억원)보다 11.0% 감소했다.
같은 기간 전체 신용대출 공급액은 141조1천억원에서 128조2천억원으로 9.1% 줄어서 저신용자 신용대출 감소 폭이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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