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김현오가 해냈다...경남, 김포 1-0 잡고 시즌 첫 승! 배성재 감독 4경기 만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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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 김현오가 해냈다...경남, 김포 1-0 잡고 시즌 첫 승! 배성재 감독 4경기 만에 승리

경남FC가 다크호스 김포FC를 꺾고 홈에서 값진 시즌 첫 승을 거두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배성재 감독 역시 경기 전 “세 경기를 치르며 보이지 않는 작은 실수가 있었다”며 “실수를 줄이고 기본적인 것에 충실하자고 선수들에게 주문했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후 경남은 김포의 공세를 끝까지 막아내며 리드를 지켜냈고, 1-0 승리를 거두며 홈팬들 앞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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