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AI·반도체 중심지로…도지사가 책임지는 '비상기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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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AI·반도체 중심지로…도지사가 책임지는 '비상기구' 가동

양 최고위원은 산업 대전환기에 필요한 리더십으로 기업인·과학자형 리더십을 내세우며, 도지사가 된다면 취임 100일 안에 관련 비상대책기구를 구축해 경기도를 AI·반도체 중심지로 재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책임은 제가 지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며 도지사가 직접 기구의 장이 돼 산업계가 요구하는 전력·용수·인허가 문제 등에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기 북부에 대해선 “문제는 가능성이 아니라 설계와 규제”라며 안보·국방 AI·방산·물류·디자인 산업의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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