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22일(한국시간) “존스는 UFC가 자신에게 1500만 달러(226억원)보다 단 1달러(1500원)도 더 지급하지 않으려 했기 때문에 알렉스 페레이라(브라질)와의 경기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그보다 먼저 화이트 회장이 존스가 고관절 부상 등 여러 이유로 백악관 대회에 나설 수 없다고 했고, 존스가 협상이 결렬된 탓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화이트 회장은 존스를 백악관 대회 카드로 고려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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