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커브 구사 비율을 끌어올린 게 올해 시범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게 김범수의 생각이다.
김범수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흐름이 좋기도 하고 몸 상태도 좋다.여유가 생겼다"며 "커브를 원래 던지긴 했지만, 어떻게 보면 (커브 구사 비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내게는 새로운 구종이다.
김범수는 지난 19~20일 한화와의 원정 2연전 때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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