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의 돌풍을 잠재운 BLG는 4세트 결정타로 시리즈를 3대1로 마무리하며 첫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승부 가른 건 ‘초반 설계’… 3세트 BLG 완승 .
1세트의 역전, 4세트 초반 흐름 장악까지 분명 위협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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