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2일(한국시간) “맨유가 토트넘 홋스퍼 유망주 그레이 영입을 위한 ‘깜짝’ 대형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 그레이는 리즈 유나이티드가 배출한 ‘특급 재능’이다.
이어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올여름 그레이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토트넘 입장에서는 그를 잃는 것이 장기 프로젝트에 큰 타격이 될 수 있자만, 맨유가 5,500만 파운드(약 1,100억 원) 수준의 제안은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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