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초토화' 위협에 이란도 '강대강' 맞불(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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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초토화' 위협에 이란도 '강대강' 맞불(종합2보)

이란은 21일(현지시간) 핵시설이 있는 이스라엘 남부 디모나시(市)에 미사일을 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1일(미 동부시간)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지금부터 48시간 이내에 아무런 위협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가장 큰 발전소를 시작으로 이란의 각종 발전소를 공격해 초토화(obliterate)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중동 인근 국가에 대한 공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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