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센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2020시즌 종료 뒤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한 플렉센은 5시즌 동안 147경기에서 32승 39패 평균자책점 4.48로 'KBO 역수출 신화'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해에는 시카고 컵스 소속으로 21경기(선발 1경기) 43⅔이닝 5승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09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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