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가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환경보호 비법을 전했다.
이날 신동엽은 “박진희가 환경보호에 진심이라고 하더라.빗물을 받아 청소하거나 맹물로 샤워를 한다고”라며 감탄했고, 서장훈은 “에어컨도 잘 안트신다고?”라고 물었다.
박진희는 “저희 첫째 딸이 책상만 있고 의자가 없어서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재활용 모아놓은 곳에 내놓은 의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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