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가 KBO 퓨처스(2군)리그에서 팀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상무는 퓨처스리그 사상 8번째 팀 노히트를 달성한 팀이 됐다.
상무 선발 투수로 나선 김민재는 6회까지 무안타 무실점으로 SSG 타선을 요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포수 중 타격감 가장 좋았는데..' 삼성 김도환, 햄스트링 통증으로 1군 말소
‘허수아비’ 송건희 떠날 때 흐른 노래…박해수가 불렀다
[IS 피플] 경력에 비해 적은 승수, 지독한 불운에 시달려도...박세웅은 항상 '이닝 이터'였다
‘사업가♥’ 심혜진, 3000평 가평 대저택 떠났다 “너무 힘들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