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relevant(미스터 무관심)'이라는 용어가 있다.
1라운드 지명 선수로 주전으로 뛰기 어려운 무대에서 262번째 불린 선수가 '관심을 받는 선수'로 올라서기도 한다.
22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도 10라운드 선수가 의미 있는 장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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