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상암 라이브] 2007년생 ‘초신성’ 손정범이 데뷔골로 끌어온 붉은 에너지, 서울의 봄을 알렸다…클리말라 멀티골-로스, 이승모 골 퍼레이드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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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상암 라이브] 2007년생 ‘초신성’ 손정범이 데뷔골로 끌어온 붉은 에너지, 서울의 봄을 알렸다…클리말라 멀티골-로스, 이승모 골 퍼레이드 가세

서울 손정범(가운데)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K리그1 홈경기에서 전반 초반 헤더골을 터트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서울 손정범(42번)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K리그1 홈경기에서 득점하자 김기동 감독이 따스하게 안아주고 있다.

서울 팬들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K리그1 홈경기에서 화끈한 골 퍼레이드에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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