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도계 큰별 졌다…'최초 세계선수권 金메달' 박종학 명예교수 21일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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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도계 큰별 졌다…'최초 세계선수권 金메달' 박종학 명예교수 21일 별세

한국 유도 역대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박종학 청주대 명예교수가 지난 21일 별세했다고 대한유도회가 22일 전했다.

고인은 1981년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에서 열린 유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71㎏급에서 금메달을 땄고 1983년 청석고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수많은 성과를 남겼다.

특히 전기영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86kg급 3연패(1985~1987)를 달성했고, 조인철은 1997년 파리 세계선수권(78kg급)과 2001년 뮌헨 세계선수권(81kg급)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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