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카마빙가 영입에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약 4,300만 파운드(약 860억 원) 수준의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할 수 있다.다만 리버풀 역시 강한 관심을 보이며 경쟁이 불가피하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 프랑스 출신 카마빙가는 어린 나이에도 이미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갖춘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스타드 렌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17세의 나이에 프랑스 대표팀에 발탁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고, 2021-22시즌 도중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빅클럽 무대에 입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