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스포츠단이 팀의 자존심을 걸고 펼쳐진 맞대결에서 정상에 오르며 ‘최강 구단’의 위상을 입증했다.
삼천리 스포츠단 선수들이 22일 열린 까르마 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크라우닝) 전예성과 서교림이 경기에 나선 삼천리 스포츠단은 22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이벤트 경기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 197타로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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